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6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A조]삼척시청이 선수들의 노련미 넘치는 공격력과 강력한 수비로 부산시설공단을 23-18, 5점차로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삼척시청 심해인(LB) 선수가 MVP 수상을 영광을 안았다. 심해인 선수는 “우선희 선수의 격려와 파이팅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자부 A조]상무가 강한 군인 정신으로 하나 되어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친 결과 23-19로 충남체육회를 이겼다.
상무 조시우(GK)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다. 조시우 선수는 “앞으로 4강 진출을 위해 또 다시 열심히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며 “받은 상금은 좋은 일에 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