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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1 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6일 MVP는 누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17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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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6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A조]삼척시청이 선수들의 노련미 넘치는 공격력과 강력한 수비로 부산시설공단을 23-18, 5점차로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삼척시청 심해인(LB) 선수가 MVP 수상을 영광을 안았다. 심해인 선수는 “우선희 선수의 격려와 파이팅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자부 A조]상무가 강한 군인 정신으로 하나 되어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친 결과 23-19로 충남체육회를 이겼다.

 

 

 

상무 조시우(GK)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다. 조시우 선수는 “앞으로 4강 진출을 위해 또 다시 열심히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며 “받은 상금은 좋은 일에 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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