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7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B조] 인천시체육회가 하나로 뭉친 단단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한국체대를 36-23, 13점차로 누르며 승리했다.

인천시체육회 류은희(RB)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다. 류은희 선수는 “사실 오늘 나의 플레이에 만족하지 못했다. 다음 경기를 더욱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남자부 B조] 웰컴론코로사가 힘이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조선대를 36-31로 이겼다.

웰컴론코로사 정수영 선수가 MVP 수상을 차지했다. 정수영 선수는 “골을 많이 넣어 수상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수상의 기쁨을 나타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