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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1 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8일 MVP는 누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19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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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8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B조] 서울시청이 빠른 스피드와 적극적 수비로 광주도시공사를 38-27, 11점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YTN과 인터뷰 하는 모습

 

 

 

                                  핸드볼 전문 리포터 박수형 양과 인터뷰하는 모습

 

 

 

서울시청 윤현경(RB)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다. 윤현경 선수는 “골이 잘 들어간 덕분에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22일 삼척시청과의 준결승전 준비를 위해 속공 연습에 집중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남자부 B조] 두산베어스와 인천도시개발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승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핸드볼 전문 리포터 박수형 양과 인터뷰하는 모습

 

 

 

두산베어스 윤경신 선수가 MVP를 차지하며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윤경신 선수는 “라이벌과의 경기라 쉽지 않았다”며 “22일 상무와의 준결승전을 통해 두산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이야기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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