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컵 2월 22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준결승] 삼척시청이 최고 팀플레이를 펼치며 서울시청을 24-22, 2점차로 이겼다. 이로써 결승 진출권을 얻었다.
MVP는 삼척시청 정지해 선수가 차지했다. 정지해 선수는 “그 동안 열심히 연습해 오던 것이 오늘 제대로 실력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남은 결승전에서 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겠다”고 이야기했다.

[남자부 준결승] 두산베어스가 각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 발휘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무적 상무를 27-19로 완파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신문기자들과 인터뷰 중인 정의경 선수 모습

KBS 기자와 인터뷰 중인 정의경 선수 모습
두산베어스 정의경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다. 정의경 선수는 “슛이 잘 들어간 덕분에 MVP가 된 것 같다. 이제 두산의 3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