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컵 2월 22일부터 시작된 준결승전을 보기 위해 광명실내체육관 관람석은 관객들로 가득 찼다. 그들의 뜨거웠던 응원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우리 어린이 핸드볼 응원단, 정말 열심히 응원하죠? "
"우리는 열심히 응원하다 잠시 진지하게 경기 보고 있어요!"
"어느 팀이 결승에 올라갈지 너무 궁금해서 열심히 경기 집중해서 보고 있습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