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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1 SK핸드볼코리아컵 2월 23일 MVP는 누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24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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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컵 2월 23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남자부 준결승] 인천도시개발이 최고 팀플레이로 경기를 이끈 덕분에 충남체육회를 24-18로 이겼다. 이로써 결승 진출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인천도시개발 엄효원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다. 엄효원 선수는 “27일 두산과의 결승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여자부 준결승] 인천시체육회가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하나 된 호흡을 선보이며 부산시설공단을 35-26, 9점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그 결과 결승전을 치루는 주인공에 당첨되었다.   

 

 

 

 


MVP는 인천시체육회 이상미 선수가 차지했다. 이상미 선수는 “팀 전원이 열심히 해 대표로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은 27일 삼척시청과의 결승전도 오늘과 같이 승리를 이어가겠다”고 이야기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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