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컵 2월 23일 관중석을 차지한 많은 사람들 중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던졌던 사인볼을 받은 주인공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전라남도 해제초등학교 핸드볼 선수 김수진(남, 13), 박재윤(남, 13)군 (왼쪽부터)

전라남도 해제초등학교 핸드볼 선수 김태빈(남, 12), 김지운(남, 12)군 (왼쪽부터)

''어린이 핸드볼 응원단''인 채진석(남, 4), 장승연(남, 7) 군과 송희진(여, 8) 양 (왼쪽부터)

동작구에서 핸드볼 관람하러 온 최범진(38) 님.

경기도 원종초등학교 핸드볼 선수 강준혁(남, 13) 군.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