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컵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명실내체육관을 찾았다. 핸드볼 경기 "정말 재미있다”는 입 소문에 이끌려 경기장을 찾은 사람들이 이미 앉을 자리가 없는 관람석 안으로 계속해서 밀려들어왔다. 이들은 계단과 관람석 입구에 자리를 만들어 앉거나 서서 여자부, 남자부 결승전 관람과 응원을 즐겼다.

"핸드볼 경기 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요!"

"저희는 두산베어스 윤경신 선수 응원하러 왔어요!"

"아무리 자리가 없어도 핸드볼 경기 포기할 수 없지요! "

"결승전 결과 너무 궁금해서 집중해서 경기 지켜보고 있어요!"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