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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 “핸드볼 미래 기대된다!”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28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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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핸드볼코리아컵  남녀 결승전 경기 관람 중인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의 모습.

 

 

 

SK핸드볼코리아컵 결승전 관람을 위해 광명실내체육관을 찾은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은 양기대 광명시장과 함께 여자결승전 후 간단한 회담 자리를 가졌다.

 

 

 

                    핸드볼 대회가 열린 ''광명실네체육관''을 자랑스러워했던 양기대 광명시장

 

 

 

양 시장은 “코리아컵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광명을 핸드볼 도시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광명의 ''핸드볼 붐'' 조성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던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의 모습

 

 

 

최 회장은 “광명시의 도움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잘 진행되었다”며 양 시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많아 나까지 흥이 난다”며 매우 즐거워했다.

 

 

 

양 시장은 “핸드볼 대회가 열리기 가장 좋은 곳은 광명실내체육관”이라며 “광명시 핸드볼 팀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최 회장은 매우 반가워하며 “이런 작은 관심들이 핸드볼이 국민스포츠로 우뚝 서는데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핸드볼대회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핸드볼 발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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