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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남녀대표팀, 훈련현장 격려로 사기 충전!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3.09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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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대한핸드볼협회 한정규 부회장이 태릉선수촌에서 땀 흘리며 훈련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훈련 현장인 오륜관을 깜짝 방문했다.

 

 

                                                      남자대표팀 훈련 모습  

 

 

 

결코 배신하지 않는 ‘구슬땀’ 
 대한핸드볼협회 한정규 부회장은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향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여러분들이 훈련하며 땀 흘리는 멋진 모습이 나중에 더 큰 보답을 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남은 대회들을 준비하는 지금 시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주십시오.”

 

 

 

                                                       여자대표팀 훈련 모습

 

 

 

목표는 아시아와 세계 정상 탈환 
 한정규 부회장은 7개월 후 치러질 런던올림픽 예선전에 대한 이야기도 빼 놓지 않았다.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짓는 중요한 경기임을 잊지 말고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전에 한일전도 열릴 예정입니다. 이것 또한 승리를 거둬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준비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     

 

 이어 본선 진출 후에는 “런던올림픽 남녀 동반 금메달 획득이 최종 목표”라며 “한국 핸드볼의 힘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임을 잊지 말 것”을 강조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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