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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1 대한핸드볼협회 제1차 이사회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3.19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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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8일 2011년도 대한핸드볼협회 제1차 이사회 모습

 

 

 

3월 18일 올해 사업계획 및 핸드볼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대한핸드볼협회 제1차 이사회가 잠실 올림픽파크텔호텔에서 열렸다. 정형균 상임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진행된 이사회는 총 25명의 협회 이사들의 참여 아래 이루어졌다.

 

 

 

통합 연맹 체제의 순조로운 운영 예고 

 

 

           대한핸드볼협회 한정규 부회장, 정형균 상임부회장, 김정식 , 김진수 부회장 (왼쪽부터)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들은 2011년 사업계획 운영에 대해 모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연맹 통합 후 자신들의 의견이 잘 반영된 세부 내용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나타내며 “앞으로 한 마음 되어 잘 진행하는 일만 남았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이사회 임원들의 진지한 모습

 

 

 

그 중 초등과 중고등 선수들을 위한 국제대회참가 및 유럽전지훈련 진행에 대해 모두 “어린 유망주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대학 선수들을 위해  2012년도 ‘세계대학선수권대회’ 참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남녀대표팀 감독 참여로 ‘선수단 실력향상 도모’

 

 

                                       최석재(남), 강재원(여) 대표팀 감독 (왼쪽부터)

 

 

 


최석재(남), 강재원(여) 대표팀 감독은 앞으로 선수단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중요 구성원으로서 참석했다. 두 감독들은 “선수들이 4월 24일 한일전 우승과 10월 런던올림픽 예선전 통과를 앞두고 맹훈련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0일 런던올림픽 특별 강화위원회 발족 이후 “선수들이 전폭적 지원에  너무나 감사해 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사님들의 끊임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변확대 위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추진 

 

 

                                          임오경, 강태구, 정성민 이사 (왼쪽부터)

 

 


핸드볼 저변확대를 위해 학교 내 핸드볼스포츠클럽도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맡은 정성민 이사는 “학교 내 스포츠클럽활동으로 핸드볼을 접하는 학생들을 통해 저변 확대의 작은 씨앗이 마련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대회 개최를 위해 초등 남녀 혼성팀 경기 운영, 핸드볼 경기장을 농구 코트로 활용하는 방안 등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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