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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회장의 핸드볼외교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3.27
조회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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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쿠웨이트 남자주니어대표팀이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번 친선전에는 최태원 회장이 직접 쿠웨이트를 방문하여 핸드볼 외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태원 회장은 “한국 핸드볼의 국제위상을 드높이고,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정정당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한국 핸드볼의 국제적 지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핸드볼연맹 회장국인 쿠웨이트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핸드볼 외교력 강화에 기여하고 양국 주니어남자대표팀의 친선경기를 통해 향후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도모하고자 이뤄졌다.
한국 남자주니어대표팀은 28일 18시 30분, 29일 17시(현지시간)에 쿠웨이트 남자주니어대표팀과 두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

 

 

최태원 회장은 2008년 취임시 제시했던 3대 공약을 단계적으로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09년 유스올림픽아시아예선전, 2010년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 오는 10월에 열리는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예선전 등 국제대회를 적극 유치하고 있으며,  2009년 중국에서 개최되었던 국제핸드볼 친선의 밤 등 핸드볼의 국제위상 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또한 SK핸드볼전용경기장 건립(9월)과 핸드볼코리아컵(2월)에 이은 리그개최(4월-7월)까지 국내 핸드볼 활성화를 위한 열정적인 행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꾸준히 진행해 온 꿈나무선수 지원육성사업은 핸드볼이 10대 학교클럽스포츠 종목으로 선정되며 더욱 폭을 넓혀 나갈 전망이다.


 

 

남자주니어대표팀 입/출국 일정(인천국제공항)
 

출국 : 2011/3/25 23:55
 

입국 : 2011/3/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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