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고] 쿠웨이트와 한국 ‘협력관계’ 본격 시작!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3.28
조회수
305
첨부

                                           3월 27일 만찬자리 후 촬영한 단체사진

 

 

 

 

지난 3월 27일 아시아핸드볼연맹 (AHF)과 쿠웨이트핸드볼협회가 주최하는 만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 김영환 운영본부장, 정규오 경기국제사무국장, 최정석 사업홍보팀장, 쿠웨이트 협회장 Naser Abu Marzouq, 부회장 Abdule Wahid Khaleel 등 AHF와 KHA 임원 8명이 참석하였다.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은 “한국을 초청해주어 진심으로 고맙고, 이번 방문으로 양국은 물론 아시아핸드볼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쿠웨이트협회장 Naser Abu Marzouq는 오히려 “멀리 쿠웨이트까지 방문해주어 고맙다. 아시아핸드볼발전이 곧 세계핸드볼발전이라는 생각으로 함께 협력해나가자”고 답했다.

 

 

이날 대한핸드볼협회와 AHF, KHA는 아시아핸드볼 발전방향, 클럽 및 대표팀 간 교류 정례화, 세계핸드볼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양국 간 심판과 임원 교류 등을 주제로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형균 상임부회장이 선물을 받고 있는 모습

 

 

 

만찬이 끝난 뒤 쿠웨이트 협회장은 정형균 상임부회장에게 방문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증정했고, 정형균부회장도 답례로 협회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국과 쿠웨이트는 3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각국 주니어 대표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는 쿠웨이트 국영TV에서 생중계된다.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이 직접 경기장을 관람할 예정이며, 쿠웨이트 대사 및 교민도 함께 참석한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