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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최태원 회장의 국제위상 강화 노력-핸드볼 외교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3.30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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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이 쿠웨이트를 방문하여 한국 핸드볼의 국제위상 강화를 위한 핸드볼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오늘 오찬에는 전날 쿠웨이트 협회가 초대한 만찬에 대한 답례로 아시아핸드볼협회(AHF)와 쿠웨이트핸드볼연맹(KHA) 관계자들을 직접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하며 양국 핸드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최태원회장과 아시아핸드볼협회/쿠웨이트핸드볼연맹 오찬모습>

 

  

오찬 후 쿠웨이트협회장은 오찬 초대의 감사의 의미로 최태원 회장에게 쿠웨이트 전통 배로 만든
기념상패를 전달하였고 최태원 회장도 답례로 협회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양국 협회장의 기념품 교환 모습>

 

 

이어 펼쳐진 한국과 쿠웨이트의 친선 두 번째 경기는 28:29(전반 14:12)로 아쉽게 패했지만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양국의 친선경기를 가지게 된 것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

 

<경기전 선수단 화이팅 모습>

 

쿠웨이트 교민들의 열정적인 응원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경기 후 교민들은 직접 플로어로
내려와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면서 아쉬운 마지막을 함께 하였다.

 

 <경기 후 쿠웨이트 교민과 함께>

 

 

한국 남자주니어대표팀은 30일 오후 4시 35분 KE5952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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