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전국중고등학교핸드볼선수권대회가 열린 구미 선산체육관(중등)과 박정희체육관(고등)은 개막일인 4월 1일부터 청소년들과 관람객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경기에 출전하는 팀 선수들은 경기장에 1시간 전부터 미리와 몸을 풀고 간단한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시작된 본 경기마다 관람석에서는 선수들을 응원 나온 친구들, 부모님들의 힘찬 함성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렇게 다양했던 대회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선수들의 열띤 훈련 모습

"자~ 오늘 경기도 준비 열심히 해보자!"

"최고의 선방 실력 보여주고야 말겠어!"

"오늘 공이 손에 잘 붙어야 할텐데~ 열심히 준비하면 잘 되겠지? "
마음으로 선수와 함께 뛰는 감독들

"얘들아, 조금만 더 힘내라!"

"자~지금부터 특별 작전을 시작하겠다!"

"이번에는 제대로 경기 풀어나가보자!"
분주했던 관람석 풍경

"과연 누가 이길까?"

"우리가 앞으로 경기에서 저팀 만나게 될지 모르니 잘 봐두자고~!"

"우리가 바로 핸드볼 엄마 응원 부대~! 우리 아들 잘한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