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 강원도 삼척에서 핸드볼 꿈나무들 축제인 ‘전국초등 핸드볼선수권대회’가 시작되었다. 대회 매 경기마다 순수한 열정이 가득한 모습을 보인 선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또 이들을 이끌고 있는 감독과 코치들의 표정과 행동들도 함께 담았다.

"아~ 이번에 골 꼭 들어가야 할텐데....."

"자~ 이번엔 잘 할 수 있겠지?"

"얘들이 ~힘 내! 화이팅!"

"승리를 위해 손모으고 화이팅!"

"공이 누구한테 가는지 잘 봐야지!"

"자 ~골대를 향해 돌진!"

"공 떴다! 잡아!"

"음 ~ 누가 이기는지 마지막까지 지켜보자구!"

"경기 출전 전엔 이렇게 몸을 풀어줘야 한다구!"

"런닝으로 슬슬 몸 좀 풀어볼까? ~^^"

"자~ 이번엔 발목돌리기!"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