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코리아리그 4월 15일 MVP를 거머쥔 행운의 선수는 누구였을까?
인천시체육회 김온아 선수

<김온아 선수 경기 주요 장면>
지난 핸드볼코리아컵 우승 팀 인천시체육회가 다시 한 번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인천시체육회는 용인시청을 39-27, 12점차로 꺾으며 첫 승을 거두었다.

<MVP 수상 후 기념 촬영 모습>
MVP를 차지한 인천시체육회 김온아(CB) 선수는 “초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걱정했는데 평소대로 선수들 간 호흡이 잘 맞아 승리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코리아컵 대회와 마찬가지로 실업 리그전에서도 챔피언의 자리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두산베어스 박중규 선수

<박중규 선수 경기 주요 장면>
남자 실업팀 강자 두산베어스가 영원한 라이벌 인천도시개발을 28-24로 이기며 변함없는 1인자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MVP수상 후 기념 사진 촬영>
MVP에는 두산베어스 박중규(PV) 선수가 선정되었다. 그는 수상 후 “지난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만났던 팀과의 첫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고, 최우수 선수로도 뽑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무조건 승리를 이어가는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