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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핸드볼코리아리그 4월 16일 MVP는 누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4.17
조회수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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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코리아리그 4월 16일 MVP를 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부산BISCO 이은비 선수

 

 

                                                 <이은비 선수 경기 주요 장면>

 

 

 


부산BISCO는 광주도시공사를 33-27로 이기며 지난 4월 14일 승리 이후 2승을 이어나갔다.

 

 

 

 

 

 

 

 

MVP를 차지한 부산BISCO 이은비(LB) 선수는 “평소 연습게임을 많이 했던 것이 승리를 할 수 있었던 원천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멋진 플레이를 팬들에게 보여드리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웰컴론코로사 남성철 선수

 

 

                                               <남성철 선수 경기 주요 장면>

 

 

 


웰컴론코로사는 충남체육회를 25-23, 2점차로 이기며 1승을 올리는 쾌거를 거두었다.

 

 

 

 

 

 

 

 

MVP 선수로 선정된 웰컴론코로사 남성철(GK) 선수는 “팀웍이 좋아 승리를 했다”며 “앞으로 이 우승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수상 후에는 “모든 동료 선수들 덕분에 받은 상이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청 박지연 선수 

 

 

                                                <박지연 선수 경기 주요 장면>

 

 

 


서울시청이 대구광역시청을 29-24, 5점차로 누르고 대회 첫 승을 이루었다. 

 

 

 

 

 

 

 

 

MVP를 수상한 서울시청 박지연(LW) 선수는 “선수 생활하며 MVP 선수로 뽑힌 것이 처음이라 기분이 너무 좋다”며 MVP 수상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서울시청이 승리 신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니 꼭 지켜봐 달라!”고 팬들에게 부탁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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