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한일 양국 간 핸드볼 경기를 보기 위해 광명실내체육관을 찾은 이들이 있다. 공중파 방송 아나운서와 유명 핸드볼 실업팀 감독, 국내 언론 기자들, 야외 TV로 경기 관람하는 시민들, 친구 경기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인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찾았던 경기장 안팎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신익환 아나운서와 조은희 해설위원 "오늘 한국 선수들 너무 잘하는데요~!"

인천시체육회 임영철 감독과 KBS 최승돈 아나운서 "박찬영 골키퍼 오늘 선방 잘해주고 있습니다!"

"한일전 기사 어디 한 번 멋지게 써볼까나?"

"선수들의 멋진 모습 카메라에 담고야 말겠어!"

"야외에서 보는 한일전도 재미있네~^^"

"자전거 타는 것보다 경기 보며 데이트 하는게 더 좋은걸!"

"나의 자가용(?)을 멈추게 하는 것은 오직 ''대한민국 핸드볼''뿐 이라네!"

"음 ~ 한국 잘하고 있군~^^"

"와우~ 한국 선수들 정말 잘하는데!"

"매표소 앞에서는 줄을 ~ 서시오!"

"앗싸~ 응원도구 챙겼다!~^^"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 장소희 선수 "내 일본 친구들이랍니다!~^^"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 윤경신 선수 "아~ 이 놈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니까~!"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 윤경신 선수 "예쁜 아이들과 인증샷 남기기!~^^"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