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2011 전국대학핸드볼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전북 익산 익산실내체육관을 찾은 핸드볼 팬들은 경기가 펼쳐질 때마다 선수들의 열정적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그들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이야~ 누가 이길지 정말 궁굼한데....."

"경기 단 한 장면이라도 절대 놓치지 않겠어!"

"오~우리의 혼을 쏙 빼놓는 핸드볼의 위력!"

"어~ 골 들어갈 수 있었는데 정말 아깝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