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0일 ''2011 전국대학 핸드볼선수권대회 개회식 모습>
4월 30일 오후 2시 ‘2011 전국대학 핸드볼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지난 4월 28일부터 시작된 대회의 의의를 다시 한 번 더 되새기는 중요 행사였던 개회식에 참여한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 임원들은 모두 경건하고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임원들 모습>

<개회식에 참석한 선수들 모습>
개회식 환영사와 축사를 맡은 임원들은 선수들에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감동을 안겨주는 스포츠 종목인 핸드볼의 부활을 위해 꼭 필요한 주인공들”이라 칭했다. 이어 모두 한 목소리로 “이번 대회를 통해 핸드볼 저변확대를 위한 기틀마련과 대중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견인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선수들에게 환영사를 전하는 익산시 유기상 부시장님 모습>

<선수들에게 축사를 전하는 전북핸드볼협회 권오형 상임부회장님 모습>
임원들의 이러한 이야기에 선수 대표 선서를 맡은 원광대 나승도 선수는 “스포츠맨쉽 발휘로
대회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힘찬 선언으로 답했다.

<선수 대표 선언을 하고 있는 원광대 나승도 선수의 모습>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