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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소재로 한 다큐, 공중파 통해 방송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5.18
조회수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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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로그램이 공중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SBS ‘생방송 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Happy 7’(가제)이 17일부터 연속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핸드볼 꿈나무들이 기존 스타와 연결을 통한 ‘멘토’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핸드볼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게 된다. 더불어 비인기 종목인 핸드볼의 열악한 환경 현안을 짚어볼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면서 시청자에게도 핸드볼의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 오후 6시10분 경부터 약 10분간 주 2회씩 총 23회 동안 방송 전파를 타게된다.

 

 

스포츠월드 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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