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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친목과 건강 모두 누리는 ‘동호회 리그전’!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5.24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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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인 ‘핸드볼 동호회 잔치’가 현재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리고 있다. 작년까지 서울시 연합회가 1년에 2번(춘계, 추계) 단일 대회로 치러졌던 핸드볼 동호회들 간 경기를 올해부터는 리그제로 변화시키며 핸드볼의 생화체육 활성화 도모에 앞장서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현재 일반 팀 7개 팀과 대학팀 6개 팀 등 총 13개 팀 참가로 매주 금요일 저녁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는 격주로 대학부와 일반부 경기가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다.

 

지난 5월 20일 저녁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핸드볼로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을 보내고 있는 핸드볼 동호회 회원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동호회 리그전 벤치 풍경>

 

 

 

 

                                        <경기 장면1>

 

 

 

 

                                              <경기 장면2>

 

 

 

 

                              <팀 작전 타임 중인 ''홍익대 YB'' 팀> 

 

 

 

 

                               <팀 작전 타임 중인 ''한국외대 YB'' 팀> 

 

 

 

 

                   <경기 시작 전 ''외국어대 OB'' 팀이 화이팅 하는 모습>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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