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핸드볼예선전 개최 계약 조인식 후 기념촬영>
6월 15일 대한핸드볼협회는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핸드볼예선전 실사를 위해 방한한 아시아핸드볼연맹 실사단 아메드 아부 알 라일(아시아연맹 상임이사), 자심 알 데얍(아시아연맹 경기위원)과 대회 개최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서명을 하며 즐거워 하는 아메드 아부 알 라일(아시아연맹 상임이사), 정형균 상임부회장>
아시아연맹 실사단은 지난 13일 대회 준비를 위한 경기장 시설 점검, 대회 임원들의 숙소와 선수들이 머물게 될 호텔 실사 등을 통해 “한국이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있음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도 이들에게 “이번 대회 개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게 된 것을 확신한다”고 이야기했다.
또 대한핸드볼협회 임원단과 아시아연맹 실사단은 대회 개최국의 준비 사항 및 의무에 대한 협의를 통해 아시아남자핸드볼예선전의 성공적 기원에 힘을 보탰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