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강원도 삼척에서 열렸던 제66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결승전 날 삼척실내체육관 안은 우승을 향한 뜨거운 부모들의 응원, 현장 소식을 전하는 중계석 해설단, 벤치에서 초초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각 팀 벤치의 다양한 표정 등 매우 다양한 풍경들로 가득 찼다.
또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선수들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여고부 결승전 휘경여고 vs 의정부여고 선수들 부모님 응원단 "우리 딸들 화이팅!"

휘경여고 팀 벤치 표정 "오늘 경기 왜 이렇게 안풀리는거지?"

의정부여고 팀 벤치 표정 "그래. 잘하고 있어 얘들아! 그렇게 수비하면 되는거야!"

인터넷 중계 아나운서와 해설위원 "아~오늘 결승전 매우 치열합니다! "

정석항공고 선수와 부모님의 기념촬영 "우리 아들 핸드볼로 1등했습니다!"

정석항공고 어머님 응원단과 함께 "즐거운 순간 기념 사진으로 남깁니다!"

정석항공고 골키퍼 "제가 상대팀 골 전부 다 멋지게 막았습니다!"

의정부여고 핸드볼 팀 "자~ 골대 앞에서 함께 위스~키하며 사진 좀 찍어봅시다!"

삼척중학교 핸드볼 선수단 "코치님~ 사진찍어야 되니까 우승트로피랑 상장 이쁘게 놓아주세요!"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