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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권근혜 결승골..용인시청 7승째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6.19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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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용인시청이 권근혜의 결승골을 앞세워 2011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7승째를 거뒀다.

 



용인시청은 18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 대구시청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20초를 남기고 터진 권근혜의 결승골에 힘입어 24-23으로 이겼다.
 

 


7승1무2패가 된 용인시청은 이날 광주도시공사를 42-22로 대파한 인천시체육회(7승2무1패)에 이어 2위를 지켰다.

 


경기 초반 5-10까지 끌려가던 용인시청은 12-13까지 간격을 좁혀 전반을 끝냈고 후반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다 권근혜가 승부를 가르는 결승 골을 터뜨렸다.
 

 


용인시청은 이선미(7골), 명복희(6골)가 공격을 주도했으며 명복희는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18일 전적

▲여자부

인천시체육회(7승2무1패) 42(21-10 21-12)22 광주도시공사(1승9패)

용인시청(7승1무2패) 24(12-13 12-10)23 대구시청(2승3무5패)
 


▲남자부

충남체육회(4승1무5패) 28(14-11 14-13)24 상무(2승1무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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