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벌어진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F조 3차전에서 대한민국의 김차연이 독일의 나디네 쿠라우제와 볼을 다투고 있다.이미 본선 티켓을 확보한 한국은 독일에 32대26으로 패했다.
<나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