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베이징 올림픽을 245일 앞둔 7일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이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훈련중인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시스 홍찬선기자 man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