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타국땅에서 같은 한국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힘이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스 김득환 참사관은 아테네에서 테살로니키까지 5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김치와 김 그리고 음료수를 선물하며 남자주니어대표선수단을 격려하였다.

[김득환 참사관(가운데)와 행정관(좌측)]

[임규하 감독과 기념품을 교환하는 김득환 참사관]

[선수들에게 그리스가 6.25때 우리나라를 위해 파병해주었다는 내용과 함께
그리스는 한국과 가까운 국가라는 짧은 역사를 말씀하는 김득환 참사관]

[힘내서 남은경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