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선수들은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대한민국의 핸드볼을 세계에 알렸고, 임원진은 선수들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핸드볼의 스포츠 외교를 실천했다.
대한핸드볼협회 한정규 부회장은 마누엘 올리비에라 팬아메리카 핸드볼회장 겸 브라질 핸드볼협회 회장과 양국의 핸드볼발전방향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팬아메리카와 브라질협회 모두 한국과 진정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였고 오는 12월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단과 선수를 세계선수권대회 사전경기에(8개국 참가) 공식 초청하였다.

[마누엘 올리비에라 회장과 악수를 나누는 한정규 부회장]

[면담 후 기념촬영]
또한, 만수루 아레모 아프리카핸드볼연맹 회장 겸 베넹 협회장과도 아프리카대륙과 한국의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정규 부회장은 단장은 10월 런던올림픽아시아예선전에 공식초청을 하겠다고 하였고, 만수루 아레모 회장은 기꺼이 참석의사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핸드볼발전을 위한 협력에 대해 MOU체결을 할 예정이다.

[만수루 아레모 회장과 악수를 나누는 한정규 부회장]

[면담 후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