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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제8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결산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7.27
조회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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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9~26일 8일 동안 총 102 팀이 참가한 제8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가 강원도 태백(고원체육관,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남초부(18), 여초부(17), 남중부(15), 여중부(15), 남고부(14), 여고부(13), 남대부(5), 남자일반부(2), 여자일반부(3)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대회 마지막날까지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참가 팀들 간 경쟁은 매우 치열했다.

 

남자대학부와 남녀일반부(싱글라운드)를 제외한 모든 경기가 조별예선라운드 후 결선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려냈다. 

 

 

 

 

여초부 1위 팔룡초등학교 선수단 "우리가 올해 초등핸드볼 전설의 팀 팔룡초 선수들입니다 "

 

 

  

 

여초부 1위의 영광은 지난 4월 전국초등학교 핸드볼선수권대회와 5월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까지 우승을 싹쓸이한 팔룡초등학교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20-15로 내발산초등학교를 꺾으며 또 다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2위는 내발산초, 3위는 한벌초와 구월초가 차지했다.  


남초부는 삼척초등학교가 28-23, 5점차로 동부초등학교를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2위는 동부초, 3위는 장성초와 서귀중앙초가 차지했다.

 

 

 

 

              여중부 1위 인화여중 선수단의 기념 촬영 모습 "저희가 1등했어요!"

 

 

 

 

  인화여중 선수단이 감독님을 행가래하는 모습 " 감독님~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여중부는 인화여중이 황지여중을 27-22, 5점차로 누르고 1위의 주인공이 되었다. 2위는 황지여중, 3위는 동방여중과 양덕여중이 차지했다.

 

 

 

 

남중부 1위 태백중 선수단의 파이팅 넘치는 기념 촬영 모습 "우리가 바로 새로운 챔피언입니다!"

 

 

 

 

남중부는 태백중이 글꽃중과의 결승전을 38-34로 마무리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글꽃중, 3위는 삼척중과 진천중이 차지했다.

 

 

 

 

여고부 1위 의정부여고 선수단 "만년 2위였는데 드디어 최고가 되었습니다. 꼭 축하해주세요!"

 

 

 

 

의정부여고 선수들이 기념 촬영 중 수다떠는 모습 "야야! 오늘 승리할 줄 니네 미리 알고 있었지?"

 

 

 

 

여고부는 의정부여고가 인천여중을 28-24로 이기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2위는 인천여중, 3위는 휘경여고와 정읍여고가 차지했다.

 

 

 

 

  남고부 1위 전북제일고 선수단 "저희 4년만에 1등 먹었어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전북제일고 홍상우 코치를 행가래하고 있는 선수들 "코치님~ 벤치에서 저희 지도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남고부 1위를 차지한 전북제일고는 결승전에서 만난 남한고를 26-17으로 따돌리며 승자의 여유를 마음껏 즐겼다. 2위는 남한고의 차지, 3위는 청주공고와 삼척고가 차지했다.   

 

 

 

 

  남자대학부 1위 경희대학교 선수단 모습 "얼짱, 몸짱들이 모여있는 우리들 정말 멋있죠?"

 

 

 

 

             경희대 선수들의 허철영 코치 행가래 모습 "코치님~ 정말 사랑합니다!"

 

 

 

 

남자대학부 우승컵은 경희대가 거머쥐었다. 2위는 성균관대, 3위는 한국체대가 차지했다. 

 

남자일반부는 웰컴론코로사가 상무와의 경기를 34-32로 이기며 1위 자리에 등극했다.

 

 

 

 

여자일반부 1위 부산비스코의 시상 모습 "더욱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여자일반부는 1위 부산비스코, 2위 경남개발공사, 3위 한국체대 순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개인상 부문 시상 명단>

 

남초부 -  전영재(최우수선수상) / 김재윤(우수선수상)  /  정봉수(지도상)

 

여초부 -  정진희(최우수선수상) / 정하늬(우수선수상)  /  김종현(지도상) 

 

남중부 -  김태규(최우수선수상) / 윤하늘(우수선수상)  /  송석기(지도상)

 

여중부 -  강경민(최우수선수상) / 강영선(우수선수상)  /  성남호(지도상)

 

남고부 -  유현기(최우수선수상) / 김재준(우수선수상)  /  홍상수(지도상)

 

여고부 -  김정은(최우수선수상) / 박주영(우수선수상)  /  이송문(지도상)

 

남대부 -  김동철(최우수선수상) / 유범준(우수선수상)  /  허철영(지도상)

 

남자일반부 -  이준희(최우수선수상) / 박철중(우수선수상)  /  김성헌(지도상)

 

여자일반부 -  조아람(최우수선수상) / 정소영(우수선수상)  /  김갑수(지도상)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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