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4강이 확정되었다.
덴마크와 튀니지, 독일과 이집트
이날 IHF회장인 핫산 무스타파는 이제까지의 남자세계대회는 유럽팀이 결승에 올라오는데,
이번에는 아프리카대륙에서 2팀이 올라온것은 자신이 지난 11년간 회장을 하면서
세계 핸드볼계에 많은 공헌을 한 결과라고 하였다.

[4강기자회견 모습_덴마크 : 튀니지]

[4강 기자회견 모습_ 독일 : 이집트]
이날 기자회견에는 각팀 감독과 선수가 참석을 하였는데, 4팀 모두 인터뷰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줬다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이 4강 대열에 합류할 날을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