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고] 세계남자주니어대회 아쉬운 작별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8.02
조회수
380
첨부

그 동안 한국팀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많은 도움을 준 한국팀 가이드 Vicky가 우리 선수들을 위해
손수 편지와 선물을 만들어 전달해 주었다.
선수들도 Vicky가 만들어준 선물과 손수 쓴 편지에 감동하면서 마지막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우리 한국팀은 그 보답으로 선수개인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전달하였다.

[프랑스 : 스웨덴 순위전 관전 후]

[관전 후 팀가이드에 선물 전달 모습]

[한국선수단 사인이 담긴  유니폼 전달]

[단체촬영]

그 동안 국경을 초월하여 밤낮으로 한국팀에 대해 열과 성의를 보여준 Vick에게 멀리서 남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제18회 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기고를 마침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