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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청소년대표팀 아르헨티나 입성[기고]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8.11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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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청소년대표팀]

 

 

 

 

 

 

2011년 8월7일 새벽 12:55 인천공항을 출국한 남자청소년대표팀이 카타르 도하를 거쳐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다.

 

 

비행시간만 무려 30여시간에 이르는 강행군을 거친 청소년 대표팀은 현지시각 8월 7일 오후 10시에 부에노스아이레에 도착했다 .

 

 

재 아르헨티나 대한체육회 오영식 회장을 비롯한 교민들이 우리 청소년대표선수단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체육회 임원들과 기념촬영]

 

 

 

 

 

공항에서 교민들이 준비해준 쌀과 김치, 고추장등을 받은 대표팀은 힘든 비행일정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교민들의 환대에 응했다.

 

 

공항에서 간단한 기념 사진촬영을 한후 수도에서 남으로 450KM 떨어진 마델플라타로 이동하기 위해 조직위가 준비해준 버스를 탔다.

 

 

 

현지 시각 8월 10일 오전에 테크니컬 미팅을 끝내고 첫 경기 독일 전을 앞두고 선수들은 컨디션을 조절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현지호텔의 시설이나 음식이 열악해서 테크니컬 미팅시에 개선을 요청하였다.

 

다행히도 한국에서 준비해간 음식과 아르헨티나 현지 교민이 보내준 음식이 충분하여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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