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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핸드볼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출국[기고]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8.13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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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남녀 동반진출을 노리는 한국핸드볼국가대표팀이 유럽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한국핸드볼대표팀은 유럽의 강팀과 실전을 통해 경기 경험을 축적하고 국제경기력을 강화하여 오는 10월에 열리는 런던올림픽 아시아예선전 남녀동반 우승을 노린다.

 

 

 

 

 

[출국을 앞두고 남자대표선수들을 격려하는 최석재 감독]

 

 

 

 

남자대표팀은 8월 13일 12시 30분 OZ541편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독일 굼머스바흐에서 1차 전지훈련을 갖는다. 19일부터는 스위스 바젤에서 2차 훈련을 진행한다. 24일에는 다시 독일에서 3차 전지훈련을 갖고 8월 30일 12시 20분에 OZ542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출국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서 화이팅을 외치는 여자대표팀 선수단]

 

 

 

 

 

 

여자대표팀은 8월 14일 13시 15분 KE905편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에 도착한다. 오슬로에서 2010-2011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라빅팀과의 경기를 포함해 3경기를 치른다. 이어 21일 프랑스로 이동해 훈련을 진행하고, 29일 14시 30분에 KE902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예선전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에서 개최되며, 아시아여자예선전은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된다. 1위팀은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자동으로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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