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고] 2011 심판검정강습회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8.20
조회수
318
첨부

                            8월 19일 강태구 심판위원의 이론강의 모습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심판양성을 위한 심판검정강습회가 한국체대 필승관 201호(이론강의 및 필기)와 오륜관 2층 핸드볼구장(실기)에서 열렸다.

 

 

 

 

                   접수 중인 두 명의 응시자 "자격시험 꼭 붙고야 말겠어!"

 

 

 

 

                     접수 후 이론 강의 교재와 검정 규정 안내서 받아가는 모습

 

 

 

 

     접수를 기다리고 있는 응시자들 "기다려왔던 강습회~ 줄서는 것도 지루하지 않아!"

 

 

 

 

핸드볼 경기 진행시 가장 중요한 판정을 담당하게 될 미래 심판들의 배움과 도전의 장이었던 이번 행사에는 50명 이상의 응시자들이 참여했다. 

 

 

 

 

대한핸드볼협회 박재수 전무이사의 인사말하는 모습 "전원 모두 합격 할 것을 굳게 믿습니다!"

 

 

 

 

8월 19일 첫 날 오후 2시 이론강의 시작 전 박재수 전무이사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여 국내 뿐 아니라 국제 경기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해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태구 심판위원의 강의 모습 "여러분~ 잘 보십시오! 제가 하는 말들 속에 출제 문제 힌트가 들어있습니다!"

 

 

 

 

이론강의를 맡은 강태구 심판위원은  강의도중  “정확한 판정은 핸드볼룰을 완벽하게 익히고 자기 것으로 만든 뒤에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기본 지식의 중요함을 자주 강조했다.

 

 

 

 

이론강의를 듣고 있는 응시자들 모습 "이론시험 문제가 어떻게 나올려나? 우선은 열심히 듣는게 가장 중요!" 

 

 

 

 

이에 응시자들은  ‘2010 핸드볼규칙집’을 손에서 놓지 않고 필기까지 더해가며 다음 날 필기시험에 철저히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8월 20일 이론시험을 치르고 있는 2급 자격증 응시자들 모습 "정답을 맞춰라! 제대로!"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있는 이론시험 응시자 모습 "내가 어제 공부한 부분이 문제로 다 나와야 할텐데!"

 

 


 

 
8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실시된 필기시험에는 총 30명의 2급 심판자격 응시자들이 몰렸다. 이후 오륜관 2층 핸드볼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실기시험이 치러졌다.  1급 심판자격증 획득에 도전하는 27명의 응시자들도 이들과 함께 실전 테스트를 치루었다.

 

 

 

 

강태구 심판위원의 실기시험 사전 강의 "실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있는 자세입니다!"

 

 

 

 

특히 첫 실기 시험을 앞둔 2급 자격증 응시자들을 위해 전 날 이론강의를 맡았던 강태구 심판위원의 실기시험 요령 강의가 보너스로 진행되었다.  그는 “짝을 이룬 두 심판의 호흡과 정확한 판정 실력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만 심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다”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체대 경기(연습) 심판을 보며 실기시험을 치르는 모습 "판정하랴, 선수들 쫓아다니랴 너무 바쁘다!"

 

 

 

 

      실기시험 심사를 맡은 심판위원들 모습 "심판계에 새로운 인재를 찾아보자고!"

 

 

 

 

 실기시험 중인 응시자 모습 "아~~ 생각보다 쉽지않은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 해봐야지!"

 

 

 

 

실기시험은 한 조(두 명) 당 5분씩 진행되었다. 모든 응시자들은 남한고, 남한중, 한체대(여자) 핸드볼 팀의 경기(연습)에서 직접 심판 역할을 해 보며 실전 능력을 마음껏 펼쳐보였다.

 

 

 

 

이항걸 심판위원의 마지막 인사말하는 모습 "심판계에 새얼굴이 왠지 많이 생길 것 같은 예감!"

 

 

 

 

실기시험 심사를 맡았던 이항걸 심판위원은 “올해 심판검정에 응시한 이들 중 심판으로서 뛰어난 자질을 갖춘 이들이 많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