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프랑스 디종에서 열린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본선리그에서 35세의 노장 오성옥(오스트리아 히포방크)이 슛을 시도하는 헝가리의 아니타 고르비츠를 향해 몸을 날리고 있다.한국이 헝가리를 31대26으로 눌렀다.
<나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