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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핸드볼대회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9.02
조회수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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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대회 첫 날 경기 장면 "벤치석은 진지!  선수들은 빨리빨리!   심판은 관찰과 판단 중!"

 

 

 

 

본격적인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의 첫 날인 1일부터 6일까지 수많은 핸드볼 명문학교를 배출해낸 도시 부천에서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핸드볼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남중부(5개 팀), 여중부(8개 팀), 남고부(6개 팀), 여고부(2개 팀) 로 나뉘어 중고 팀들 중 최강자를 가려낸다.

 

남자중등부(풀리그)와 여자고등부(싱글라운드)를 제외한 여자중등부, 남자고등부는 조별예선전과 결선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다.

 

최우수선수상과 우수선수상 등의 개인상을 차지하는 선수들은 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 받게된다.  

 

9월 1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된 첫 경기부터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가 시작되었다.

 

 

 

 

9월 1일 오후 개막식에 참가한 선수들 모습 " 긴장보다는 다짐을 !   혼자보다는 함께를!  목표는 오직 우승!"

 

 

 

 

이 날 오후 3시 30분 개막식은 대한핸드볼협회와 대한중고핸드볼위원회 여러 임원들, 참가 선수단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  "여러분들이 한국 핸드볼의 미래임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부천시 정용배 부시장  "핸드볼 명문도시 부천에서 여러분의 숨겨놓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경기도핸드볼협회 김희자 회장 "핸드볼만의 재미와 감동을 이번 대회에서 꼭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이 날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대회사), 부천시 정용배 부시장(환영사), 경기도핸드볼협회 김희자 회장(축사)은 대회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수대표 선언을 맡은 부천공고 김영환 선수는 모든 선수들을 대신해 “매 경기마다 스포츠맨쉽을 발휘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부천공고 고적대의 애국가 연주 모습 "핸드볼의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 우리는 멋진 연주로 표현해보겠습니다!"

 

 

 

 

부천공고 고적대 연주 모습 "핸드볼 공 대신 우리는 이 악기를 들고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특별히 부천공고 고적대는 국민의례 후 애국가 연주를 멋지게 해내 개막식 분위기를 환하게 하는 게 한몫했다.

 

 

 

 

사물놀이 공연 모습 "핸드볼 대회의 상큼한 출발을 위해 멋진 우리 고유의 소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사물놀이 공연 모습 "색동 옷 입고 핸드볼 경기장을 누비며 우리의 소리를 들려드리고 있습니다!"

 

 

 

 

사물놀이 공연 모습 "이번에는 질서 정연한 모습으로 최고의 하모니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개막식 주요 순서가 마무리 된 후에는 사물놀이 팀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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