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4 제 11회 아시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 첫 날이 밝았다.

[경기전 기념촬영을 하는 주니어대표팀]
중국, 이란 , 홍콩과 함께 B조에 속한 한국은 홍콩과 첫경기를 가졌다.

[홍콩과의 첫 경기 시작!]
전국체전 사전대회로 인해 손발을 맞출 기회가 많이 없었던 여자주니어대표팀은 상대적으로 약체인 홍콩전을 통해전 선수를 고루 기용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홍콩과의 경기 장면]

[주니어대표팀의 작전타임!]
전후반 스코어 51(27) : (4)7

[교민에 인사하는 주니어대표팀]
손쉬운 승리를 거두며 중국전을 위한 준비를 했다.
9월 15일 주니어대표팀은 이란과 현지시각 오후 4시에 경기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