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준준결승에서 노르웨이의 카리 메테 요한손이 우선희(삼척시청)에게 반칙을 저지르고 있다.한국은 35대24로 패했다.
<나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