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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11회 연속 우승 도전’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9.20
조회수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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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11회 연속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임오경(서울시청)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카자흐스탄과의 준결승에서 44-33으로 이겼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일본을 누른 중국과 오는 20일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예선에서 중국을 35-25로 물리친 바 있어 11회 연속 우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 대회 4강에 오른 한국,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은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스포츠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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