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오후4시 제4회 아시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결승전
선수들은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경기장에 입장했다.

[일본과의 경기장면]
한국팀은 전반전에 일본과의 결승전을 의식해서인지 선수들이 긴장하고 실수를 계속했다.
한국팀의 첫번째 슛이 골대를 맞춘 이후 전반 내내 한국팀은 슛팅이 번번이 골대를 맞추는 불운이 계속됐다. 전반스코어 9:12, 3골차로 뒤쳐지며 전반을 마쳤다.

[일본과의 경기장면]
하지만 후반들어서며 전력을 가다듬은 한국팀은 침착하게 일본의 공격을 막아냈고, 적극적으로 슈팅을 날려, 최종스코어 27:20으로 일본을 완파했다.

[우승 후 김성봉 감독님 헹가래]
이로써 한국팀은 대회4연속 우승의 저력을 과시했다.

[우승 후 기념촬영]

[경기 종료 후 일본 언론과 인터뷰하는 김성봉 감독]

[대회 시상식 기념촬영]

[인천국제공항 입국 기념촬영]
여자청소년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