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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자핸드볼주니어대표팀 출발 드림팀 선수로 활약!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10.17
조회수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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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핸드볼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출발! 드림팀 시즌2'' 녹화 시작 전 임오경 감독과 선수들 모습>

 

 

 

 

지난 10월 16일 늦은 저녁 7시 올림픽공원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핸드볼경기장에서 주니어대표팀 선수단과 임오경 감독이 KBS 2TV ‘출발! 드림팀!’ 녹화 현장에 나타났다.

 

 

연예계 운동전문가로 큰 화제를 몰고 있는 드림팀 선수들과  한 판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녹화하기 위해서였다.

 

 

드림팀 구성원은 방송인 리키김, 개그맨 유민상, 마이티마우스 쇼리, 개그맨 김경진,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최종훈, SS501 김규종 이었다.

 

 

한편 임오경 감독이 이끄는 주니어대표팀 선수로는 박소리, 구예진, 조수연, 김진이, 신현주, 이세미, 김민경이 출연했다.

 

 

한국 최초 핸드볼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 분위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활기가 더해졌다. 공개 녹화 진행으로 일반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또 그 덕에 핸드볼을 재미있게 변형한 게임이 진행되는 내내 현장 분위기는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이번 녹화는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 35분 KBS 2TV로 방송될 예정이다. 핸드볼주니어대표팀의 맛깔난 한 판 승부 두눈으로 꼭 확인해 보시길!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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