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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민과 핸드볼인 3,000명 걷기대회 참여로 대한민국핸드볼 응원!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10.24
조회수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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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예선전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일반 시민과 핸드볼인들 3,000명이 대한민국핸드볼의 런던올림픽 진출권 획득을 기원하기 위한 걷기대회에 참여했다.

 

 

 

 

                                          <물품 확인중인 참가자 모습>

 

 

 

 

                   <줄을 서서 참가접수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모습>

 

 

 

 

대한핸드볼협회 홈페이지와 드림캠페인, SK그룹사 홍보 채널 등을 통해 핸드볼인, 일반인, 단체, 개인으로 구분하여 신청한 이들은 행사 당일 아침 일찍부터 기념품(티셔츠, 물, 부지포백, 닥터유바)을 받고 핸드볼 경기장 주위 이벤트 부스에 일일이 방문해 게임과 사진촬영, 이벤트 추첨 행사 등에 적극 참여했다.

 

 

 

 

        <싸이월드 미니미 남자 캐릭터 인형과 기념촬영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의 모습>

 

 

 

 

                       <핸드볼 미니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시민 모습>

 

 

 

 

    <한 손에 받아든 물품 잔뜩 들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핸드볼 공도 잡고! 바쁘다 바빠!>

 

 

 

 

                                    <핸드볼 미니게임 골대 모습>

 

 

 

 

       <풍선으로 작품을 만드는 중인  롱다리 삐에로들 "예쁘게 만들어 드릴게요!">

 

 

 

 

<풍선 아트를 하고 있는 삐에로들을 바라보고 있는 부녀의 모습 "아빠! 나도....가지고 싶어요!">

 

 

 

 

                  <풍선 받고 좋아하는 어린 여자 아이! "감사합니다!" >

 

 

 

 

싸이월드 홈페이지 미니미 캐릭터 인형과 사진 촬영 후 사진도 받고 자신의 소원을 적은 오렌지 미니공을 추첨통 안에 넣는 ‘싸이월드 드림캠페인’, 구멍 6개가 뚫려있는 미니 골대에 핸드볼 공을 통과시키는 ‘핸드볼 미니게임’,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특별한 모양의 풍선(푸들, 꽃, 왕관)을 만들어주는 롱다리 삐에로 아저씨들의 ‘풍선 아트 공연’ 등의 특별한 이벤트들은 사람들이 긴 줄을 마다하지 않고 기다릴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중 ‘싸이월드 드림캠페인’과 ‘핸드볼 미니게임’은 선물(10월 28일 한중전 경기 관람권200장, 브로드밴드 BTV 컨텐츠 1만원이용권 50매, 싸이월드 도토리쿠폰 1만원권 50매, 롤리팝 사탕 800개)과 경품 추첨(에스프레소 머신 증정-싸이월드 드림캠페인 소원이벤트 참여자만 해당)도 함께 하여 걷기대회와 한일전 관람을 위해 핸드볼경기장을 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준비운동 동작 알려주는 치어리더 언니의 모습>

 

 

 

 

                                    <준비운동 따라하는 시민들 모습>

 

 

 

 

오전 10시 드디어 ‘걷기대회’ 행사가 시작되었다. 행사 진행을 맡은 개그맨 심현섭은 “SK Happy handball Festival 의 가장 건강한 행사라고 할 수 있는 걷기대회에 참여하신 여러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한국 핸드볼과 SK핸드볼전용경기장이 세계 최고로 우뚝 설 날까지 오늘과 같은 뜨거운 열정 계속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걷기대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는 참가자들 모습 "어디 완주 한 번 해볼까나?">

 

 

 

 

이어 치어리더와 함께 하는 준비운동 시간을 가진 뒤 그룹별로 “핸드볼 파이팅! SK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걷기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출발선을 지나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환한 함박웃음이 가득했다.

 

 

 

 

                        <열심히 걷고 뛰는 어린 학생 참가자들 모습>

 

 

 

 

참여한 핸드볼인들 중 코스를 지나가며 더욱 빨리 가기위해 뛰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한편 천천히 걸으며 올림픽 공원의 푸르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오후 1시까지 산책로 5Km 완주를 마친 참가자에게는 별도의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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