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저녁 7시 워커힐 명월관에서 아시아핸드볼연맹 임원들과 대한핸드볼협회 임원들이 모여 만찬 자리를 가졌다.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과 아부알라일 아시아연맹 집행이사의 악수 장면>

<대한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과 아부알라일 아시아연맹 집행이사의 악수 장면>
만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은 이 행사를 통해 아시아핸드볼연맹과 대한핸드볼협회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친분도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