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6일 오후7시 워커힐 명월관에서 예선전 참가국 선수단 임원들이 환영만찬에 참석한 모습>
지난 10월 26일 오후7시 워커힐 명월관에서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예선전 참가팀 단장, 감독, 통역 및 대한핸드볼협회 임원들이 ‘환영 만찬’ 행사를 통해 예선전 경기 후에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이 각국 대표에게 기념선물을 전달하는 훈훈한 장면>

<카타르 대표단이 특별히 준비한 선물을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부회장에세 전달하는 모습>

<카타르 선수단 단장과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의 즐거운 기념촬영>

<예선전 참가국 중 5개국 대표단과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의 단체사진 촬영>
특히 각국 선수단 임원들은 대한핸드볼협회 임원들과의 선물 교환과 단체사진 촬영으로 한국에서의 즐거운 추억거리도 만들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