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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한민국 4강 진출을 이끈 주역들!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10.29
조회수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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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부터 시작된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 B조 예선전에서 한국이 중국과의 4차전까지 전승을 거두며 ‘4강행’을 결정지었다.

 

 

같은 B조인 일본, 카자흐스탄, 오만, 중국과의 예선전 모두 승리로 이끈 한국선수들은 경기장에서 ''화려함''과 ''노련함''이 함께 공존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들의 모습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10월 23일 1차 예선전 한국 vs 일본 -

 

 

          <이재우 선수는 슛팅 중!~ "눈 크게 뜨고 공 들어갈 빈 공간 찾아봐야지!" >

 

 

 

 

             <정수영 선수의 화끈한(?) 골 세레머니 "내가 바로 정.수.영 이다!">

 

 

 

 

  <일본 수비수 깜짝 놀래키며 슛하는 박중규 선수~"내가 원래 존재감이 놀라운 캐릭터야!>

 

 

 

 

-10월 24일 2차 예선전 한국 vs 카자흐스탄-

 

 

     <박찬용 선수~ "슛팅도 멋있게 해야 폼 제대로 나겠죠! 이렇게 저처럼 하면 됩니다!"> 

 

 

 

 

     <최석재 감독 말씀으로 선수들 코치하는 장면 "자~끝까지 침착하게 해야 한다!">

 

 

 

 

- 10월 25일 3차 예선전 한국 vs  오만-

 

 

 <임덕준 선수 체격 두 배인 오만 선수들 뚫고 득점 시도!~"몸보다는 실력 좋은게 먼저라규!">

 

 

 

 

<대표팀 플레잉 코치 윤경신 선수는 작전 타임 중~"의경아! 후반까지 절대 오만해선 안된다!" >

 

 

 

 

- 10월 28일 4차 예선전 한국  vs  중국-

 

 

  <송인준 선수 공을 누구에게 넘길지 고민중?~ "내가 공을 과연 어디루 던질까...요?">

 

 

 

 

  <정 한 선수 높이 날아 슛팅을 시도하는 순간! ~"내가 생각해도 정말 멋진 포즈야!">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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