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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유민상 인기투표에 핸드볼 임오경 감독 “선택 안할래” 굴욕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10.31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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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지원 기자]

 



쇼리와 유민상이 대굴욕을 당했다.
 

 


10월 30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는 연예인 팀과 핸드볼 여자 주니어 국가대표팀의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쇼리와 유민상 인기투표가 진행됐다. 주니어 국가대표팀은 모두 FT아일랜드, 리키김을 선택했지만 쇼리와 유민상은 단 한표도 받지 못한 것. 이에 MC 이창명은 임오경 감독에게 쇼리와 유민상을 사이에 둔 인기 투표를 부탁했다.

 

 

 


 

 

하지만 임오경 감독은 쿨하게 “그냥 둘 다 선택 안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쇼리와 유민상은 굴욕을 당한 후 충격적인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핸드볼 여자 주니어 국가대표팀은 2011 아시아 주니어 여자 선수권 대회 우승을 거머쥐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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