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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국 결승전 진출 이끈 위대한 영웅들!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11.01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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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오후 5시 B조 1위 한국과 A조 2위 이란과의 준결승전은 지금까지 치러왔던 그 어떤 경기보다 치열했다. 하지만 그만큼 선수들의 활약은 눈이 부실만큼 너무나 아름다웠고 위대했다.

 

 

중동 이란 팀과 맞서 경기를 풀어나간 선수들 모습은 패기와 지혜, 노련함 3가지 모두 똘똘 뭉친 하나의 완벽한 결정체라 해도 모자랄 정도의 플레이를 펼쳤다. 

 

 

이란 특유의 강력한 수비와 무서운 추격전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았던 대한민국 선수들은 결국 33-25로 승리를 거두었고, 이제는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의 결승전 우승을 통해 런던올림픽 ‘직행 티켓’만을 거머쥘 일 만 남겨두고 있다.  

 

 

지금부터 이 날 결승전 진출을 위해 준결승전 경기 전후반 내내 고군분투했던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분명 이들의 모습에서 A급 연예인들만이 뿜어낸다는 ‘후광’을 반드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경기 시작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며 국기에 대한 경례 중인 한국 선수들의 늠름한 모습>

 

 

 

 

       <준결승 상대 이란과 기념사진 촬영 중! "경기 전부터 우린 참 바쁘다! 바뻐!">

 

 

 

 

<한국 대표팀 플레잉코치 겸 선수로도 활발한 활약 중인 핸드볼 영웅 윤경신의 멋진 슛팅!>

 

 

 

 

 <대한민국 대표 피봇 플레이어 박중규 "두 명의 수비가 붙어도 나는 골을 넣는 행운아!">

 

 

 

 

<대한민국 최고 공격수 정수영 선수 "이란을 상대하기 위해선 점프 실력도 꼭 필요해요!">

 

 

 

 

 <대한민국 이창우 골키퍼 앞에 가로막힌 이란 선수의 강력한 슛팅 "한국 골키퍼~ 따봉!">

 

 

 

 

<한국 외에도 세계의 여성팬들 사랑을 독차지하는 정의경 선수 "난 실력도 인기만큼 최고!">

 

 

 

 

 <가장 높은 점프로 시원한 슛팅까지 날리는 고경수, 이란 선수 소심한 수비에 "어머나!">

 

 

 

 

 <대한민국 임덕준 선수의 ''껌딱지''처럼 찰싹 달라붙는 수비에  이란 선수 "너 뭥미?">

 

 

 

 

  <대한민국 핸드볼 사령탑 최석재 감독 선수들 코칭하는 모습 "자~ 마지막까지 알쥐?">

 

 

 

 

   <대한민국 이란 33-25로 물리친 후 기뻐하는 고경수 선수 "이제 1경기만 남은거?">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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