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가 런던올림픽 아시아예선전의 성공적 개최 이후 국내핸드볼저변확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그 시작이었던 지난 11월 19~20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국내 16개 시,도를 대표하는 초·중·고의 교내 핸드볼클럽 39팀이 참여한 ‘제1회 전국학교 스포츠클럽핸드볼대회’가 저변확대의 출발선을 제대로 그었다.
교육 현장인 학교 내 핸드볼클럽활동을 하는 많은 학생들이 첫 전국대회에 적극 참여하여 뜨거운 승부욕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대회가 매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이다.
19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예선전과 20일 결승전을 통해 최후 승자를 가려냈던 대회의 다양한 풍경들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치열한 승부 한 바탕 벌인 클럽선수들>
.jpg)
"에잇! 막아도 골 넣을거얏!"
.jpg)
"골키퍼가 저걸 막을 수 있을까?"
.jpg)
"자~ 니네들이 내 말만 잘 들으면 무조건 이긴다!"
.jpg)
"어.... 나보다 높게 뛰면 득점추가 어렵겠는걸! 이런 낭패가!"

"야~아! 비켜비켜! 저 공 내꺼야!"
<승리를 기원한 열띤 응원>

"우리가 이렇게 응원 열심히 하니까 골도 잘 들어가네!"
.jpg)
"우리의 응원은 비록 ''얌전''하지만 그 누구보다 강력하다!"
<예선전 탈락했어도 ''재밌는 체험''으로 못잊을 추억 선물>
.jpg)
"암벽등반 자신 있다규!"

"양궁체험 시간! 멋지게 활시위 한 번 당겨보자고!"
<풍성한 볼거리 가득했던 개회식과 폐회식 >
.jpg)
경기도핸드볼협회 김희자 회장님의 개회식 환영사 "핸드볼 하는 여러분은 최고의 행운아!"

한국이 낳은 핸드볼 스타 임오경(서울시청) 감독의 ''도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특강

유명 핸드볼 스타 임오경 감독의 특강에 폭발적 반응을 보였던 대회 참가자들과 지도자들

폐회식에서 김희자(경기도핸드볼협회) 회장의 시상하는 모습 "마음을 다해 축하합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결승전을 치룬 후 영광의 2위를 한 팀 선수들 모습 "2인자도 멋지다!"

최고의 지도 능력을 발휘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자랑스런 지도자들 모습 "아~보람차구나!"

고등남자부 우승팀 오빠들과 사진찍는 여자 아이들 모습 "핸드볼 잘하는 오빠들 멋져부러!"

초등 여자부 3위 팀 선수들의 기념촬영 모습 "최선을 다해 얻은 결과 대만족!!!"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